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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8.08 (Wed)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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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17]우리 대학생 4명이 개발한 'MODI', 영국 학교에서 쓰인다

   우리나라 젊은 대학생과 창업자들도 CES에 참가해 전 세계 창업자들과 경쟁하며 과감하게 도전중입니다.

 

   그중에 오늘 가장 인상깊은 퀵스타트업은 'MODI'(LUXROBO社)라는 재품입니다. 광운대(오상훈 CEO),연세대 출신등 4명이 만든 이 모듈은 DIY식으로 각각 사물에 붙여 창의적 동작을 이끌어내는 제품입니다.

 

   작은 모듈을 자석처럼 자동으로 붙이면 죽어있던 사물이 살아 움직이는 ICT의 핵심적 요소를 잘 응용한 제품이고 디자인도 뛰어납니다. 디스플레이, 휴지통이나 변기 뚜겅을 여는 등 코딩을 통해 확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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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운대,연세대 등 4명의 대학생 창업자가 개발한 'MODI', 모듈을 연결시키고 코팅으로 프로그래밍을 하면 자유자재로 사물의 동작을 유도할 수 있다. 라스베이거스=민경중특파원/세종경제신문

   

   2014년 학생창업으로 시작해 벌써 한화와 미래에셋으로 15억을 투자받았다고 합니다.

 

   영국 중고등학교에서 코딩과 연계해 교육과정에 응용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이번 CES 전시회에서도 유수한 해외 바이어들과 상담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레고와 서로 융합하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언도 해주었습니다.


 

출처 : http://www.sejong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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